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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팸투어프로그램 "각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12-03 16:27:35   I  조회수 : 1965

울진군, 팸투어프로그램 "각광"

'생태관광울진'알리미 몫 "톡톡"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생태관광 울진'건설을 위해 지난해부터 마련한 '팸투어 프로그램'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이다.
사진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오산 요트장 등 울진 일원 생태관광 명소에서 펼쳐진 대학생 관광기자단의 요트체험
팸투어 모습.(사진제공=울진군청)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생태관광울진'건설을 위해 지난해부터 마련, 운영해 온 '생태관광 팸투어' 프로그램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생태관광 팸투어' 프로그램과 함께 전국 직능, 단체별로 실시해 온 '울진오감충전여행'도 "울진 알리기"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실제, 울진군은 바다, 산, 계곡 등 울진이 보유하고 있는 자연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 유입 증가는 물론 '2012년 한국 관광의 별 선정'을 비롯 '한국관광대상', '대한민국대표브랜드대상', '한국관광경영대상',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수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올 한 해 울진을 방문한 외부 관광객은 500만명을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진군은 16일부터17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 트래블로거 등) 30명을 초청하여 문화유적지답사, 체험(요트, 승마장, 스킨스쿠버)관광, 이색 맛집 투어, 지역특산물 소개하는'울진오감충전여행'을 가졌다.

 또, 17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지역의 산악회, 등산단체, 등산학교 등 23개 전문 산악인 대표자 35명과 함께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캠프홀스 체험과 응봉산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대학생 기자단과 산악관련 단체 대표자들은 "이번 팸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의 겉모습을 단순히 훑어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울진의 속살까지 만져보고 느껴보는 시간이 됐다"며 "팸투어 프로그램이 울진의 원형을 직접 만나고 이해할 수 있는 홍보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진군은 2013년 새해 해맞이 행사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와 관광객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한 '울진오감충전여행'에는 70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해 4월에 첫 선을 보인 '팸투어 프로그램'은 올 11월까지 22회를 실시, 830여명의 전문인들이 참여했다.


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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