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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뉴스] 최신 시설 갖춘 캠프홀스 승마장 개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3-05 14:37:30   I  조회수 : 1769

울진읍 명도리 캠프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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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장된 울진 캠프홀스 승마장 부지 및 시설물 전경.

[울진] 울진군 울진읍 명도리에 최근 승마장이 개장돼 지역 레포츠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울진군이 추진해온 마필육성사업에 힘입은 캠프홀스(대표 오선동)는 마사회기금 사업으로 보조금 3억4천만원과 자부담 23억6천만원 등 총사업비 27억원을 들여 전체 4만6천133㎡의 부지에 승마장을 조성했다. 캠프홀스는 실내,외 승마장을 비롯, 오토캠핑장과 농촌체험장, 승마교육장, 고객라운지 등 전국 최고의 최신 승마시설을 갖췄다.

지난해 10월 건축물 사용승인에 이어 체육시설업(승마장업) 신고와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준공, 마필육성 사업 등이 차례로 마무리되면서 지난 1월 본격 개장한 캠프홀스 승마장은 울진지역의 각종 관광상품과 연계한 체험형, 체류형 관광산업의 한 축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캠프홀스는 전국 및 국제규모의 각종 승마 관련 대회 유치가 가능하다. 앞으로 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전국 말타기대회를비롯해 관내 초,중,고교생 승마교실과 기관별 말타기 투어 캠프, 가족 캠프 등 각종 말타기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승마단 전국대회, 전국승마대회, 마장마술대회 등의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는 고용일자리 창출은 물론, 건초 및 톱밥생산과 주말체험농장 운영 등의 농가 소득 증대 사업의 기회가 되고 있다. 또 바다와 산, 계곡과 온천, 금강송 숲길, 12령 옛길 등 관광인프라를 활용한 승마길 체험을 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말 산업 육성과 각종 승마 관련 프로그램 운영이 활성화될 경우 울진의 새 관광상품 브랜드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출처:영남일보2월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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